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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Dental Scaling

인천 남동구 논현동 · 치료해주오 인천점스케일링

치석은 잇몸 위가 아니라 잇몸 아래에서 문제를 만듭니다

치과 유닛 보유

스케일링은 이빨 겉면을 닦는 미용이 아니라, 잇몸 아래 뿌리 면에 박힌 치석과 세균막을 긁어내고 이빨을 하나하나 검사하는 처치입니다. 깨어 있는 상태로는 그 깊이에 닿을 수 없어 전신마취가 필요하고, 그래서 마취를 견딜 몸인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치료해주오 인천점은 마취 전 혈액검사부터 처치 중 감시와 깨어나는 동안까지 한 병원 안에서 이어서 합니다.

이런 상태라면 스케일링을 상의할 때입니다

  • 이빨과 잇몸이 만나는 선에 누런 띠가 앉아 있고, 닦아도 지워지지 않아요
  • 양치를 해도 며칠이면 쉰내 같은 냄새가 돌아와요
  • 잇몸 끝이 빨갛게 부었고, 칫솔이나 장난감에 붉은 것이 묻어요
  • 이빨 겉면에 갈색 덩어리가 두껍게 붙어 있어요
  • 딱딱한 간식을 물었다가 놓거나, 한쪽으로만 씹어요
  • 마지막으로 입안을 제대로 들여다본 지 한 해가 넘었어요

스케일링은 왜 마취를 하나요?

스케일링의 알맹이는 잇몸 위가 아니라 잇몸 아래에 있습니다. 미국수의치과학회(AVDC)는 치주질환이 진행되는 곳이 잇몸과 뿌리 사이의 주머니 안이라고 적습니다. 보이는 면만 떼면 겉은 하얘져도 병은 그대로 남습니다.

두 번째는 검사입니다. 이빨 하나하나의 안쪽 면까지 보고, 가는 기구로 잇몸 주머니 깊이를 재고, 눌러서 흔들리는지 확인해야 어느 이빨이 문제인지 정해집니다. 깨어 있는 동물에게는 어느 것도 끝까지 할 수 없습니다.

세 번째는 안전입니다. 마취 중에는 기관에 관을 넣어 두어서 긁어낸 조각과 물이 폐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날 선 기구를 잇몸 선에 대고 있는 동안에는, 움직이지 않는 것 자체가 처치의 조건입니다.

마취 없이 치석만 긁어내면 안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AVDC는 깨어 있는 개와 고양이에게 모든 이빨의 잇몸 아래까지 닿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적습니다. 보이는 면의 치석을 떼어 내는 일은 건강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고 해결했다는 착각만 준다고도 적었습니다.

그 착각의 값이 큽니다. 겉이 하얘 보이면 다음 검진을 미루게 되고, 그 사이 잇몸 아래에서는 뼈가 계속 녹습니다. 지킬 수 있었던 이빨을 나중에 뽑는 일이 그래서 생깁니다.

기도를 막아 두지 않은 상태에서 떨어져 나온 조각과 물이 폐로 들어가면 흡인성 폐렴이 올 수 있습니다. 붙들린 채 입을 벌리고 긁히는 경험은 다음 진료도 어렵게 만듭니다. 어디에서 받느냐가 아니라 그 방식 자체의 한계입니다.

마취가 걱정됩니다. 무엇을 준비하나요?

마취가 무서워 치과 처치를 미루는 것은 보호자가 가장 많이 드는 이유이고, AAHA 지침도 그 점을 짚습니다. 정직하게 적으면 위험이 0인 마취는 없습니다. 줄이는 길은 미리 알아 두는 것과 계속 보는 것뿐입니다.

먼저 몸 상태를 봅니다. 마취 전 혈액검사로 빈혈·염증 수치와 간·신장 기능을 봅니다. 마취약이 빠져나가는 통로가 간과 신장이라, 이 수치가 어떤 약을 얼마나 쓸지를 바꿉니다. 인천점은 혈구검사기와 혈액화학검사기를 두고, 호흡이 걱정되면 DR 디지털 방사선으로 가슴을 봅니다.

처치 중에는 기관에 관을 넣고 호흡마취기로 산소와 마취 가스를 보내면서, 환자감시장치로 심전도·맥박·산소포화도·혈압·체온을 따라갑니다. 입안을 물로 헹구는 처치라 체온이 잘 떨어져, 처치대 위에서부터 보온합니다.

깨어나는 동안이 마취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스스로 삼킬 수 있게 되면 관을 빼고, 체온이 올라오는지 보면서 한 단계씩 뺍니다. 언제 집에 갈 수 있는지는 그날 깨는 속도에 달렸으니 미리 물어봐 주세요.

마취 전 문진 때 지금 먹이는 약과 앓고 있는 병을 빠짐없이 알려 주세요 — 그 정보가 어떤 약을 얼마나 쓸지를 바꿉니다.

깨어나는 동안 — 작은 개가 접은 담요 위에 졸린 듯 엎드려 있고, 어깨와 등에 담요가 한 겹 더 덮여 있다
자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마취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스케일링을 하고 나면 입냄새가 바로 없어지나요?

대개는 그날로 크게 줄어듭니다. 냄새를 만드는 것은 이빨 면과 잇몸 주머니에 쌓인 세균이라, 걷어내면 원인이 함께 없어집니다.

다만 잇몸이 이미 헐었거나 뽑은 자리가 있으면 아무는 며칠 동안 냄새가 남습니다. 반대로 며칠 만에 그대로 돌아온다면 입안이 아니라 다른 곳을 봐야 할 수도 있습니다 — 신장 질환이나 당뇨가 입냄새로 먼저 드러나는 경우가 있어, 그때는 입이 아니라 몸 전체를 봅니다.

처치 뒤 집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처치가 끝난 첫 하루는 조용히 쉬게 두는 것이 전부입니다. 깨는 동안에는 삼키는 힘이 덜 돌아와 있어, 물과 밥은 병원에서 안내한 때를 지켜 주세요.

뽑은 자리가 있으면 며칠은 부드러운 것으로 줍니다. 사료를 물에 불리거나 습식으로 바꾸고, 딱딱한 간식과 터그 놀이는 잇몸이 아물 때까지 쉽니다. 처방받은 약은 좋아 보여도 정해진 때까지 다 먹입니다.

집에서 닦는 것은 잇몸이 아문 뒤에 다시 시작합니다. 입을 자꾸 앞발로 비비거나, 하루가 지나도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 그날 병원에 알려 주세요.

처치 뒤 식사 — 물에 불린 사료가 담긴 얕은 그릇을 두 손이 바닥에 내려놓고 있다
씹지 않아도 넘어갈 만큼 불리는 것이 기준입니다.

치석이 다시 앉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스케일링은 그때까지 쌓인 것을 걷어내는 일이지 앞으로를 막는 처치가 아닙니다. 먹고 몇 시간이면 이빨에 플라크가 다시 끼고, 침 속 미네랄과 만나 이틀 안팎이면 굳기 시작합니다. 굳고 나면 칫솔로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 이틀이 집 관리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매일 닦으면 플라크가 굳기 전에 걷히고, 그만큼 다음 스케일링이 뒤로 밀립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몇 달 만에 누런 띠가 다시 보이기 시작합니다.

스케일링 다음 날부터 매일 닦는 것이 다음 시기를 가장 크게 미룹니다 — 플라크는 굳기 전에만 걷힙니다.

스케일링은 몇 살부터, 얼마나 자주 하나요?

나이로 정하지 않고 입안 상태로 정합니다. 다만 세 살 무렵이면 대부분이 어느 정도 잇몸병을 갖고 있어서, 그 전후로 한 번은 제대로 들여다보기를 권합니다.

주기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집에서 매일 닦아 주는 아이는 한참을 버티고, 이빨이 촘촘한 소형견이나 잇몸이 이미 내려앉은 아이는 더 자주 필요합니다. 「해마다 한 번」으로 못 박기보다, 검진 때마다 잇몸 선을 보고 다음 시기를 다시 잡습니다.

나이가 많다는 것 자체는 미루는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아픈 이빨을 물고 몇 해를 더 사는 쪽과 검사를 거쳐 한 번 마취하는 쪽을 나란히 놓으면 답이 달라집니다. 기준은 몇 살인지가 아니라 지금 심장·간·신장이 어떤가입니다.

접종이나 건강검진으로 병원에 가는 걸음에 입안도 같이 봐 달라고 말씀해 주시면, 다음 시기를 그 자리에서 잡을 수 있습니다.

구강 검진 — 손가락 두 개가 소형견의 윗입술을 살짝 젖혀 송곳니와 잇몸 선을 드러낸다
입을 벌리지 않아도 됩니다. 윗입술만 젖혀도 치석이 가장 먼저 앉는 자리가 보입니다.

치료해주오 인천점에서는

스케일링 진료는 치과에서 봅니다.

진료 · 방현종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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