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논현동 · 치료해주오 인천점입원 · 수술 후 회복
수술과 중환자는 지켜보는 시간이 더 깁니다
입원해서 지켜봐야 한대요수술 뒤 회복과 중환자 관리를 이어서 봅니다
입원은 집에서 이어 갈 수 없는 처치가 남아 있을 때 권합니다. 수액과 산소, 주사 진통제처럼 몸에 천천히 들어가야 하는 치료, 그리고 먹고 마시고 숨 쉬는 모습을 사람이 직접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치료해주오 인천점은 진료시간 내 응급 처치와 입원 관리, 수술 후 회복을 한 병원에서 이어서 하고 입원 병상은 12개입니다.
이럴 때는 기다리지 말고 병원에 연락하세요
- 숨소리가 거칠고 배와 옆구리가 크게 들썩여요
- 혀나 잇몸 색이 평소보다 희거나 푸르스름해요
- 하루가 지나도록 물도 밥도 입에 대지 않아요
- 토와 설사가 몇 번씩 이어지고 축 처져 일어나지 않아요
- 수컷 고양이가 화장실을 들락거리는데 소변이 안 나와요
- 배가 팽팽하게 부풀고 헛구역질만 반복해요
- 넘어지거나 부딪힌 뒤로 다리를 딛지 못해요
어떤 때 입원을 권하나요?
집에서 약을 먹이는 것으로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입원은 그 선을 넘었을 때 권합니다 — 치료가 중간에 끊기면 안 되거나, 상태가 어느 쪽으로 갈지 아직 모를 때입니다.
흔한 쪽은 셋입니다. 토와 설사가 이어져 먹는 것만으로는 수분을 따라잡지 못하는 경우, 숨이 가빠 산소를 보충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배를 열었거나 뼈를 다룬 수술 뒤 주사 진통제를 이어 가야 할 때도 그렇습니다.
권할 때는 이유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무엇을 확인하려고 두는지, 어떤 상태가 되면 집에 갈 수 있는지를 처음에 함께 정합니다. 반대로 집에 있는 편이 나은 아이도 있습니다. 익숙한 자리에서 덜 긴장하고 더 잘 먹는 경우가 실제로 많습니다.
입원이 필요한지는 병의 이름이 아니라 남은 처치를 집에서 이어 갈 수 있는가로 갈립니다.
입원하면 무엇을 하나요?
먼저 볼 것을 정합니다. 체온과 심박, 호흡수, 잇몸 색, 소변량처럼 숫자나 한 단어로 남길 수 있는 항목을 골라 같은 형식으로 되풀이해 기록합니다. 한 번의 수치보다 어제와 오늘의 차이가 더 많은 것을 말해 주기 때문입니다.
중환자 관리에서 널리 쓰이는 「Rule of 20」도 같은 생각입니다. 수분 균형 · 혈당 · 전해질 · 산소화 · 혈압 · 체온 · 통증 · 영양 같은 스무 가지를 정해 놓고 하루에도 여러 차례 되짚습니다. 한 군데가 무너지기 전에 옆 항목이 먼저 흔들리는 일이 많아서입니다.
치료해주오 인천점은 혈구검사기와 혈액화학검사기, DR 디지털 방사선, 환자감시장치를 병원 안에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원 중에 다시 재야 할 항목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수액과 산소는 어떤 때 쓰나요?
수액은 물을 채우는 일만이 아닙니다. 2024년 AAHA 수액 지침은 수액을 「약」이라고 부르며, 잘못 쓰면 해가 될 수 있다고 못 박습니다. 그래서 목적을 먼저 정합니다. 떨어진 순환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것인지, 빠져나간 수분을 며칠에 걸쳐 되채우는 것인지, 못 먹는 동안 유지하는 것인지.
목적이 정해지면 어떤 수액을 얼마나 빠르게 넣을지가 따라옵니다. 넣는 동안에는 체중과 소변량, 잇몸의 촉촉함, 호흡을 보면서 속도를 고칩니다. 모자란 것도 문제지만 지나친 것도 문제입니다. 너무 많이 들어가면 폐에 물이 찹니다.
산소는 숨이 가빠 혈액에 산소가 충분히 실리지 않을 때 보충합니다. 어떤 방법을 쓰든 억지로 붙잡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버둥거리면 산소 요구량이 오히려 늘어나서, 조용히 두는 것 자체가 처치의 일부가 됩니다.
체온도 같이 봅니다. 마취에서 깨는 동안이나 순환이 나쁠 때는 체온이 먼저 떨어지고, 체온이 낮으면 약이 도는 속도와 회복하는 속도가 함께 느려집니다.

수술하고 바로 집에 가도 되나요?
수술에 따라 다릅니다. 마취가 짧고 통증이 오래가지 않는 수술이라면 완전히 깨어난 것을 확인하고 그날 집으로 갑니다. 배를 열었거나 뼈를 다룬 수술, 주사 진통제와 수액을 이어 가야 하는 경우에는 하루 이상 두고 봅니다.
집에 가는 시점은 수술이 끝난 시각이 아니라 상태로 정합니다. 스스로 엎드려 자세를 잡는지, 체온이 제자리로 돌아왔는지, 물을 삼켜도 토하지 않는지, 통증이 먹는 약으로 잡히는지. 이 네 가지가 기준입니다.
AAHA 마취 지침은 마취 사고가 수술 중보다 마취를 끊은 뒤에 더 많이 생긴다고 적습니다. 그래서 회복을 마취의 마지막 단계로 셉니다. 수술 뒤 회복 관리를 따로 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고양이가 입원하면 더 힘들어하지 않나요?
낯선 곳에서 먹지 않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고양이는 특히 숨을 곳이 없으면 웅크린 채 버티고, 그 상태로는 밥도 물도 줄어듭니다. 개도 자리가 바뀌면 처음 하루는 평소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입원 중에는 자극을 줄이는 쪽으로 관리합니다. 몸을 감출 수 있는 담요를 넣어 주고, 처치를 한 번에 모아 손대는 횟수를 줄이고, 개와 고양이의 자리를 떼어 놓습니다. 집에서 쓰던 담요나 옷을 가져와도 되는지 미리 물어보시면, 익숙한 냄새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먹지 않는 기간이 길어지면 그 자체가 치료해야 할 문제가 됩니다. 억지로 입에 넣지 않고 데운 사료나 향이 강한 것부터 시도해 보고, 그래도 안 되면 다른 방법을 상의합니다.
고양이가 입원할 때는 집 냄새가 밴 담요나 옷을 함께 보낼 수 있는지 미리 상의해 보세요.
퇴원하고 집에서 무엇을 보나요?
받아 온 약은 좋아 보여도 끝까지 먹입니다. 중간에 끊으면 눌러 두었던 통증이나 염증이 그대로 돌아옵니다. 남은 약을 다음에 쓰려고 두지도 마세요.
집에서 볼 것은 네 가지입니다. 하루에 먹은 양, 물 마시는 양, 소변과 대변의 횟수와 모양, 숨 쉬는 모습. 쉬고 있을 때 1분 동안 가슴이 오르내리는 횟수를 세어 적어 두면, 다음 진료에서 가장 쓸모 있는 기록이 됩니다.
수액 줄을 뺀 자리는 하루 이틀 붓거나 멍이 들 수 있습니다. 붓기가 커지거나 만지면 아파하거나 열감이 있으면 연락 주세요. 먹는 양이 이틀째 절반 아래로 내려가거나, 토가 다시 시작되거나, 처져서 일어나지 않을 때도 기다리지 마세요.
퇴원 후에는 먹은 양과 물, 대소변, 그리고 쉴 때 1분 동안 가슴이 오르내리는 횟수를 매일 적어 두고 다음 진료에 가져오세요.
병원에 급히 가야 하는 상태는 어떤 건가요?
진료시간 내에 곧바로 연락해야 하는 응급 상태가 있습니다. 숨을 제대로 못 쉬거나, 잇몸이 창백하거나,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거나, 발작이 이어지거나, 배가 부풀면서 헛구역질만 반복하는 경우입니다.
수컷 고양이가 화장실을 들락거리는데 소변이 안 나오는 것도 그중 하나입니다. 요도가 막히면 몇 시간 만에 신장과 심장까지 영향을 받습니다. 사람 눈에는 변비처럼 보여서 늦어지는 일이 잦습니다.
중독은 멀쩡해 보이는 것이 함정입니다. 초콜릿 · 자일리톨 껌 · 포도와 건포도 · 사람이 먹는 약을 삼켰다면 증상이 없어도 그대로 데려오세요.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 알 수 있게 포장을 함께 챙겨 주시면 좋습니다.
오시기 전에 상태를 알려 주시면 도착했을 때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동하는 동안에는 억지로 물이나 약을 먹이지 마시고, 토한 것이 있으면 사진으로 남겨 두시면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치료해주오 인천점에서는
이 과목으로 보는 진료입니다.
- 응급 처치
- 입원 관리
- 수액 · 산소 치료
- 중환자 모니터링
- 수술 후 회복 관리
진료 · 방현종 원장
입원 · 수술 후 회복 진료노트
- Initial Triage and Resuscitation of Small Animal Emergency PatientsMSD Veterinary Manual (Merck & Co.)
- Monitoring the Critically Ill Small Animal Using the Rule of 20MSD Veterinary Manual (Merck & Co.)
- 2024 AAHA Fluid Therapy Guidelines for Dogs and CatsAAHA · Journal of the American Animal Hospital Association 60:131–163
- AAHA Anesthesia Guidelines for Dogs and CatsAmerican Animal Hospital Association (AAH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