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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논현동 · 치료해주오 인천점예방접종 · 건강검진

아프기 전에 오는 진료입니다

아프기 전에 챙기고 싶어요접종 · 심장사상충 예방 · 연 1회 건강검진을 챙깁니다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강아지는 생후 6~8주, 고양이는 8주 무렵에 첫 접종을 하고 2~4주 간격으로 기초 접종을 마친 뒤 해마다 보강합니다. 광견병은 1년에 한 번, 심장사상충과 내외부 기생충은 한 달에 한 번이 기본 주기입니다. 중성화는 소형견과 고양이 기준 생후 6개월 전후를 가장 많이 잡고, 치료해주오 인천점에서 직접 합니다.

이럴 때 예방 일정을 잡으세요

  • 새로 입양했는데 아직 병원에 한 번도 안 갔어요
  • 접종 기록이 없거나 수첩을 잃어버렸어요
  • 마지막 접종을 맞은 지 1년이 넘었어요
  • 겨울 동안 심장사상충 약을 몇 달 걸렀어요
  • 생후 2개월이 지났는데 동물등록을 아직 안 했어요
  • 중성화를 시킬지, 시킨다면 언제가 좋을지 정해야 해요
  • 일곱 살이 넘었는데 피 검사를 받아 본 적이 없어요

강아지 예방접종은 언제부터, 몇 번 하나요?

강아지는 보통 생후 6~8주에 첫 종합백신을 맞습니다. 그 뒤 2~4주 간격으로 다섯 번 안팎을 이어 붙여 생후 4개월 무렵에 기초 접종을 끝냅니다. 어미에게서 받은 항체가 남아 있는 동안에는 백신이 잘 듣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간격을 두고 반복합니다.

종합백신 말고도 켄넬코프 · 코로나장염 · 인플루엔자처럼 함께 짜 넣는 접종이 있습니다. 조합은 나이와 건강 상태를 보고 진료실에서 정합니다. 산책 · 호텔 · 미용처럼 다른 개를 만나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도 함께 봅니다.

접종 뒤 하루 이틀은 기운이 없거나 주사 자리가 붓는 정도의 반응이 흔합니다. 드물게 얼굴이 붓거나 구토 · 설사가 이어지기도 합니다. 접종 당일은 목욕과 긴 산책을 미루고, 평소와 다르면 연락 주세요.

생후 2개월이 지난 개는 동물등록이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기초 접종을 마무리하는 걸음에 함께 처리하면 한 번에 끝납니다.

등록 방법은 몸 안에 넣는 내장형 마이크로칩과 목걸이에 다는 외장형 인식표 중에서 고릅니다. 데려온 날로부터 30일 안에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새로 데려온 강아지는 30일 안에 동물등록을 해야 하니, 기초 접종을 마무리하는 걸음에 함께 처리하세요.

마이크로칩 — 쌀알만 한 매끈한 유리 캡슐을 엄지와 검지로 집어 들고 있다
넣고 나면 겉으로는 보이지 않고, 잃어버렸을 때 스캐너로 읽습니다

고양이도 예방접종을 해야 하나요?

집 안에서만 사는 고양이도 예방접종을 합니다. 사람의 옷과 신발에 묻어 들어오는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병원 · 호텔 · 이사처럼 다른 고양이와 공기를 나누는 순간도 실내묘에게 생깁니다.

3종 종합백신(범백혈구감소증 · 허피스 · 칼리시)은 생후 8주 무렵에 시작합니다. 3~4주 간격으로 세 번쯤 맞히고, 그 뒤로는 해마다 보강합니다. 밖에 나가거나 여러 마리가 함께 지내는 집이라면 백혈병 백신을 더 짜 넣기도 합니다.

고양이는 아픈 티를 잘 내지 않아서, 접종하러 온 걸음이 사실상 유일한 정기 진찰이 됩니다. 접종 전 진찰에서 체중 · 치아 · 피부 · 배를 함께 봅니다.

광견병 예방접종은 몇 월에 하나요?

광견병 백신은 생후 3개월 전후, 기초 접종이 끝나 갈 무렵에 처음 맞습니다. 그 뒤로는 1년에 한 번씩 보강합니다. 사람에게도 옮는 병이라 반려동물 접종이 사람을 지키는 울타리 노릇을 합니다.

인천 남동구는 봄 · 가을 두 차례, 4월과 10월 중에 구가 지정한 동물병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 사업을 진행합니다. 정확한 기간과 참여 병원은 해마다 남동구청 새소식에 올라옵니다.

접종 사업 기간을 놓쳤다고 해서 못 맞는 것은 아닙니다.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1년이 지났다면 사업 기간과 상관없이 먼저 맞히는 편이 낫습니다.

심장사상충 예방은 몇 월부터 하나요?

심장사상충 예방은 여름 한 철이 아니라 열두 달 내내 거르지 않는 쪽을 권합니다.

모기가 옮기는 병이라 예전에는 여름에만 하면 된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실내 난방과 따뜻해진 겨울 탓에 국내에서도 겨울에 모기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미국심장사상충학회도 연중 예방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예방약은 한 달에 한 번, 목덜미에 바르거나 먹이는 형태로 씁니다. 중요한 것은 종류보다 날짜입니다. 한두 달을 건너뛰면 그 사이 들어온 유충이 자라 성충이 됩니다. 그때부터는 예방이 아니라 치료의 문제가 됩니다.

예방을 처음 시작하거나 몇 달을 걸렀던 성견이라면 약부터 먹이지 않고 피로 감염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이미 감염된 상태에서 예방약을 쓰면 위험할 수 있어서입니다.

같은 약이 회충 · 구충을 함께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벼룩 · 진드기는 산책 습관에 맞춰 따로 또는 같이 짭니다.

심장사상충 약은 겨울을 포함해 한 달에 한 번 이어 가고, 몇 달을 건너뛴 뒤 다시 시작할 때는 약보다 피 검사가 먼저입니다.

심장사상충 예방약 — 한 손이 소형견의 목덜미 털을 갈라 살갗을 드러내고, 다른 손이 그 위에 바르는 약 용기를 대고 있다
바르는 약은 털이 아니라 살갗에 닿아야 합니다

중성화 수술도 예방 진료에서 보나요?

중성화는 원치 않는 임신을 막는 것보다 자궁축농증 · 유선 종양처럼 나중에 오는 병을 줄이는 쪽이 커서, 예방 진료에서 함께 봅니다. 치료해주오 인천점에서 직접 하고, 소형견과 고양이는 생후 6개월 전후를 가장 많이 잡습니다. 권하는 시기와 수술 전 준비는 몸집 · 성별 · 나이에 따라 갈려 따로 안내합니다.

중성화 회복 — 넥칼라를 쓴 소형견이 접은 담요 위에 엎드려 눈을 반쯤 감고 있다
넥칼라를 쓴 첫 이틀은 문턱과 밥그릇에 자꾸 부딪힙니다

아픈 데가 없어도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나요?

아픈 데가 없어도 건강검진은 1년에 한 번을 권합니다. 개와 고양이의 한 해는 사람의 여러 해에 해당합니다. 신장병 · 당뇨 · 갑상선 질환처럼 초기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병이 피 한 번으로 먼저 잡히는 일도 많습니다.

접종하러 오는 걸음에 붙이면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치료해주오 인천점은 혈구검사와 혈액화학검사, DR 디지털 방사선을 갖추고 있어 기본 항목은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치과 유닛이 있어 치석과 잇몸도 같이 봅니다.

일곱 살이 넘었다면 한 해 한 번으로는 촘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과는 수치 하나가 아니라 지난해 기록과 견줘서 읽습니다. 한 병원에 기록을 쌓아 두는 것 자체가 검진의 절반입니다. 인천점은 2019년부터 남동구 논현동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치료해주오 인천점에서는

이 과목으로 보는 진료입니다.

  • 종합백신 · 광견병
  • 심장사상충 예방
  • 내외부 기생충 구제
  • 연 1회 건강검진
  • 중성화 수술
  • 동물등록 · 마이크로칩

진료 · 방현종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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